통신장비업체인 디날리아이티(대표 최배식 http://www.denali.co.kr)가 미국의 사이벡스(Cybex)컴퓨터로부터 KVM(Keyboard Video Mouse) 스위칭 장비를 들여와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장비는 여러 대의 서버를 하나의 키보드·비디오(모니터)·마우스로 통합해 쓸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이다. 특히 최근 급증하는 서버 통합관리 요구에 부합하기 때문에 기업전산실, 데이터센터, 인터넷 데이터센터, 산업현장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디날리아이티 측은 설명했다.
디날리아이티는 최근 사이벡스 스위칭 장비 기술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영업과 마케팅을 본격화, 올해 200만달러 상당의 제품판매를 목표로 삼고 있다. 문의 (02)590-4905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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