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보안 전문기업 007월드(대표 성준기 http://www.007world.co.kr)는 도청기나 추적기로부터 나오는 전파음(하울링)을 이용해 도청장치를 찾아내는 탐색기인 「SF-007」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크기가 담배갑 정도에 불과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또 판매가격이 29만8000원에 불과해 수백 만원대인 외국산 장비들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뛰어나다.
007월드는 이 제품을 활용해 벤처기업과 일반기업, 기술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도청탐지 무상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02)2242-2007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