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부터 인터넷 등을 통한 국제특허 출원이 시행되며 2010년부터는 전자출원이 전세계적으로 의무화된다.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회원국들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특허법조약(PLT)의 최종안에 합의하고 오는 2일 서명식을 갖는다고 주 제네바 한국 대표부의 한 관계자가 최근 밝혔다.
PLT 최종안에 따르면 2005년 6월 2일부터 세계 각국의 특허청은 인터넷을 이용한 전자출원을 시행할 수 있으며 2010년부터는 이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제네바=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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