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정보화 마인드 확산과 정보이용능력 제고를 위해 한달간 계속되는 제13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이 6월 1일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안병엽 정보통신부 장관, 이계철 한국통신 사장을 비롯한 정보통신 관계인사 1100여명이 참석하는 이 기념식에서는 정보문화대상을 비롯, 진흥상 등을 수상한다.
또 한국통신 김수형 인터넷시설단장과 동아대 한계섭 경영대학원장이 각각 동탑 및 홍조근정훈장을 받게 되고 데이콤 김우한 상무 등이 산업포장을 받는다. 포상자 명단 28면
이밖에 대통령 표창 11명, 국무총리 표창 13명, 정보통신부장관 표창 20명 등이 그간 국가사회 정보화 촉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 이어 제4회 정보화추진 종합전시회가 개최된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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