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물산(대표 김성진)은 DDR 기능이 추가된 마우스 패드(모델명 핑커패드)를 개발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핑커패드」는 평소에는 마우스 패드로 사용하다가 게임을 할 때는 DDR 패드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기존 DDR이 발로 구르는 방식인 것과 달리 손으로 작동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또 기존 DDR 프로그램에 정통한 마니아는 물론 어린이와 중장년, 장애인들까지 DDR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일반 PC에 연결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문의 (02)3443-3095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9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