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국 강소성 대외경제무역위원회와 공동으로 6월10일 오전 여의도 63빌딩에서 「중국 강소성 투자설명회 및 개별상담」을 개최한다.
투자설명회는 강소성 대외경제무역위원회 쉬 웨이 부처장을 단장으로 대표단 61명이 참석, 우리기업과 중국 투자 및 무역협력관련 상담을 벌이게 된다.
중국 강소성은 동부 연해지대의 중간지역으로 약 7020만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기계·전자산업 등이 발달했다. 중국측이 희망하는 상담품목은 전기·전자·자동차 부품 등이다. 문의 (02)769-6841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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