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에서 분할되는 5개 발전 자회사는 지분매각 방식으로 팔리게 된다.
또한 30대 대기업들의 5개 발전 자회사 지분 참여는 사실상 어렵게 됐으며 외국인의 경우 5개 발전 자회사 중 최고 2개사까지 경영권 참여만 가능하다.
23일 산업자원부는 한전 민영화에 대한 연구용역을 의뢰받은 민간연구팀이 한전의 5개 발전 자회사를 상장시킨 뒤 주식공모 또는 경쟁입찰방식 등으로 이를 매각하는 민영화방안을 제시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민간연구팀은 24일부터 외국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영화 전문가회의와 일반공청회 등 여론 수렴 절차를 거쳐 민영화방안을 만들고 다음달 초 정부에 이를 공식 건의할 계획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