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토모상사, 미쓰이물산, 미쓰비시상사 등 일본의 주요 상사들이 전자상거래 시대에 대응, 물류정보 시장을 인터넷 상에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이들 3사는 이에 따라 오는 7월 합작사를 설립, 하주 기업의 하물수송 정보와 운송회사의 트럭 상황 등을 모아 수송계약을 중개하는 전자시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3사는 도요타자동차, 일본통운 등 유력 기업에도 참가를 요청해 새 회사를 약 3000개사의 회원이 이용하는 정보인프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새 회사에는 3개 상사 이외에 컨설팅업체인 KPMG가 출자하고, 도요타와 도시바 등의 물류 자회사도 현재 출자를 검토중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