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국제법무대학원(원장 윤명선)은 전자상거래 등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하는 법률적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오는 2학기부터 사이버 법무학과를 신설한다.
사이버 법무학과는 5학기 야간 석사과정으로 △소프트웨어와 권리침해 △소프트웨어와 저작권법 △사이버분쟁 사례연구 △사이버와 개인비밀 보호 △사이버범죄학 등 과목을 개설하고 외부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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