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회장 정몽구 http://www.ksa.or.kr)는 우수중소·벤처기업 상품을 발굴해 부여해온 「으뜸이」 캐릭터의 적용범위를 제조·토속관광상품에서 소프트웨어 패키지 부문으로까지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업체발굴과 으뜸이 사용권 부여업무를 추진해온 한국표준협회 경쟁력평가팀 관계자는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명확한 품질평가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선별 소개하는 것이 시급한 실정』이라며 『으뜸이 캐릭터 사용이 영세한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마케팅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돼 적용범위를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표준협회는 소프트웨어 제품 평가기준은 상품력·기술력·품질시스템구축활용도 3가지로 100점 만점에 75점 이상을 얻은 제품을 대상으로 현지실사를 거쳐 으뜸이 사용권을 부여할 계획이다. 문의 (02)369-7933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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