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소프트웨어업체 코렐과 미 리눅스 소프트웨어업체 인프라이즈 간의 합병이 무산됐다고 「뉴욕타임스」 등 외신이 전했다.
양사의 합병 철회는 주가 하락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코렐은 지난 2월초 합병 소식 이후 주가가 70%, 인프라이즈-볼랜드는 50%나 떨어졌다.
코렐의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코플랜드는 이에 대해 『합병 소식 이후 중요한 변화가 일어나 불가피하다』고 밝혀 인프라이즈 인수 취소를 시인했다.
한편 코렐은 지난 2월초 리눅스사업 강화를 위해 인프라이즈-볼랜드를 24억4000만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었다.<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