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에릭슨(http://www.ericsson.com)이 영국 보다폰에어터치(http://www.vodafone.co.uk)의 IMT2000 장비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전했다.
에릭슨은 지난 85년부터 보다폰의 1·2세대 이동통신시스템 구축 및 장비 공급을 맡아온 데 이어 IMT2000 사업에서도 보다폰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게 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계약의 규모는 향후 수년간 20억파운드(약 2조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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