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충남본부(본부장 서태종)가 「사이버 월드 리더」비전 선포에 따른 직원능력 개발과 인터넷사업 추진인력 양성을 위해 「1인 2사이버 자격증 갖기 운동」을 전개한다.
한통 충남본부는 인터넷 정보검색사 등 사이버 관련 자격증을 우선적으로 획득할 수 있도록 권장하는 한편 업무와 관련된 정보처리 및 토익, 무선통신 관련 분야를 전략적 취득 자격 종목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한통 충남본부는 국가자격증 취득 희망자에게는 검정 수수료와 교재비 및 학원 수강료를 지원하고 사이버 관련 자격 및 어학 자격 희망자에게는 응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통 충남본부 한재열 부장은 『자격증 다수 취득자, 어학 성적 우수자, 사내 PC 경진대회 및 홈페이지 구축 입상자에게는 인사상 특전을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중에 있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9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
10
내달 공모 앞둔 '창업도시'…6자리 두고 전국 지자체 유치전 후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