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전자(대표 손명원 http://www.maxon.co.kr)는 지난 1·4분기 매출이 806억50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12.6% 증가했으며 경상이익도 10억17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말부터 유럽형 디지털이동전화(GSM)단말기 생산에 주력해 96만대를 수출했으며 생산원가와 금융비용을 절감한 데 힘입어 적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맥슨전자는 지난 98년 기업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 대상기업으로 선정된 이래 2년여만에 흑자전환에 성공, 워크아웃 조기졸업의 가능성을 높였다. 맥슨은 올해 400만대의 GSM단말기를 수출해 52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오는 22일 '부총리-통신3사 CEO' 2차 회동…AIDC 현안 논의 전망
-
3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4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5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6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7
英 왕실 앤 공주 방한, 영국군 참전 임진강 전투 75주년 추모
-
8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9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