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환경경영정책연구센터(소장 안병훈 교수)는 지난 9일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환경경영스쿨과 프로그램 공유 및 공동연구를 수행키로 하는 협정을 체결했다.
UC 샌타바버라대학 환경대학원(Bren School of Environmental Science and Management)에 설치된 환경경영스쿨은 UCLA 앤더슨스쿨, UC버클리 하스스쿨 등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 5개 경영대학원 연합체가 공동운영하는 환경경영과정이다.
테크노경영대학원은 이번 환경경영센터간 협정을 계기로 교환학생 프로그램, 교수진 상호교환 및 다양한 환경관련 분야의 공동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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