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나라(대표 천주현 http://www.softnara.co.kr)는 미국의 컴퓨터유통업체인 컴퓨터데포트(ComputerDepot)사와 협약을 맺고 자사의 전자상거래 솔루션인 「머천트아이(MerchantI)」를 미국에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머천트아이」는 대화형 시스템이 추가된 B2C 전자상거래 솔루션이며 소프트나라는 미국 현지 문화에 맞게 제품의 기능을 재구성해 납품할 계획이다.
또한 소프트나라는 컴퓨터데포트사와 함께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한국과 미국을 잇는 B2B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구축, 10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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