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일기를 써보세요.」
바인커뮤니케이션(대표 박순영 http://www.datenet.co.kr)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이버 일기장 웹사이트를 개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인 사이버 일기장은 누구든지 마우스 클릭만으로 일기장 표지부터 속지까지 마음에 드는 것을 직접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일기장의 종류도 초딩일기에서부터 1318일기·솔로일기·커플일기·낀세대일기·육아일기·병영일기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 네티즌의 선택폭을 넓혔다.
또 바인커뮤니케이션은 일반인들이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비디오 필름을 보내올 경우 멋지게 편집해 웹상에 동영상 화면으로 띄워주는 「셀프캠」도 웹상에서 운영하고 있다.
「자서전 만들기」코너에 들어가면 자신이 원하는 주제별로 책자형태를 선택, 자서전도 쓸 수 있다.
이밖에도 이 웹사이트에서는 지역별 문화공간 및 관광·레저공간, 산과 강, 문화유적 등을 다양하게 소개해 네티즌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이 회사의 박순영 사장은 『다른 사이트에서는 볼 수 없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데이트 포털사이트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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