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MIDI 등 디지털 음악파일은 물론, 밴드스코어 악보까지 함께 제공하는 음악전문 사이트가 등장했다.
최근 오픈한 인터뮤즈(http://intermuz.com)는 디지털 음악을 직접 연주, 제작하고 싶어하는 음악 마니아들을 위해 밴드스코어를 비롯, 다양한 악보와 관련 디지털 음악파일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특히 밴드가 없어도 혼자서 자기파트를 연습할 수 있도록 하는 연주용 MP3 파일은 물론, 전문가들이 다시 제작한 원곡 MIDI 파일, 각 파트별 연주 악보와 밴드스코어 악보까지 갖추고 있다. 또 원하는 파트의 음악을 주문받아 전문가들이 MP3파일로 제작, 유료로 공급해주고 있다.
이밖에도 인터뮤즈는 온라인 강좌, 드럼 전문 사이트, 컴퓨터 음악의 모든 것, 로커의 세계 등 다양한 전문정보 제공을 위한 별도 코너도 운영하고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