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MIDI 등 디지털 음악파일은 물론, 밴드스코어 악보까지 함께 제공하는 음악전문 사이트가 등장했다.
최근 오픈한 인터뮤즈(http://intermuz.com)는 디지털 음악을 직접 연주, 제작하고 싶어하는 음악 마니아들을 위해 밴드스코어를 비롯, 다양한 악보와 관련 디지털 음악파일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특히 밴드가 없어도 혼자서 자기파트를 연습할 수 있도록 하는 연주용 MP3 파일은 물론, 전문가들이 다시 제작한 원곡 MIDI 파일, 각 파트별 연주 악보와 밴드스코어 악보까지 갖추고 있다. 또 원하는 파트의 음악을 주문받아 전문가들이 MP3파일로 제작, 유료로 공급해주고 있다.
이밖에도 인터뮤즈는 온라인 강좌, 드럼 전문 사이트, 컴퓨터 음악의 모든 것, 로커의 세계 등 다양한 전문정보 제공을 위한 별도 코너도 운영하고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