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와 3일 학내전산망용 PC서버 시장 공략을 위해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삼보컴퓨터의 전국적인 유통망과 컴팩의 고성능 PC서버를 앞세워 정부가 추진하는 교육정보화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양측 관계자는 설명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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