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1일 회원사 홍보조직의 임직원 현황이 담긴 「한국 주요기업 홍보네트워크」를 발간, 이들 회원사를 조직화해 경제계 차원의 공동 홍보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경련은 명부 발간을 시작으로 회원사 홍보팀을 네트워크로 연결한 「회원사 홍보실무위원회」(가칭)를 구성, 재계 차원의 각종 홍보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미 시대적 조류로 자리잡은 인터넷 등 새로운 홍보수단을 공유하고 선진 홍보 기법 획득을 위해 「홍보전략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재계의 대외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홍보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전경련 관계자는 『재계 현안에 대한 공동 홍보 활동과 각 기업간 홍보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상호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5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6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8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
9
[人사이트]와타나베 타카히코 JCB 한국지사 대표 “한국인에 맞는 혜택으로 '일본여행 필수카드' 자리매김할 것”
-
10
[ET특징주] 美, 유럽산 자동차 관세율 인상 발표… 현대차·기아 오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