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이 영화의 전개 방향 및 시나리오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인터액티브 영화만을 모은 영화제가 개최된다.
네오타이밍(대표 조승희 http://www.neotiming.com)은 인터액티브 영화의 활성화를 위해 「제1회 네오 인터랙티브 영화 축제」를 1일부터 한달간 개최키로 했다.
인터넷 홈페이지(http://nimf.neotiming.com)를 통해 진행되는 이 영화 축제에서는 「뱀파이어 블루」 「오픈더 도어」 「해피 뉴 이어」 「필구의 하루」 등 4편의 인터액티브 영화가 상영되고 시나리오 공모전도 함께 진행된다. 또 폐막일에는 최초의 인터액티브 영화로 꼽히는 「영호프의 하루」를 재편집해 상영할 예정이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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