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이 영화의 전개 방향 및 시나리오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인터액티브 영화만을 모은 영화제가 개최된다.
네오타이밍(대표 조승희 http://www.neotiming.com)은 인터액티브 영화의 활성화를 위해 「제1회 네오 인터랙티브 영화 축제」를 1일부터 한달간 개최키로 했다.
인터넷 홈페이지(http://nimf.neotiming.com)를 통해 진행되는 이 영화 축제에서는 「뱀파이어 블루」 「오픈더 도어」 「해피 뉴 이어」 「필구의 하루」 등 4편의 인터액티브 영화가 상영되고 시나리오 공모전도 함께 진행된다. 또 폐막일에는 최초의 인터액티브 영화로 꼽히는 「영호프의 하루」를 재편집해 상영할 예정이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