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전국 우체국에서 후납우편요금을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된다.
정보통신부는 작년 6월부터 서울시내 8개 우체국에서 시범실시해온 후납우편요금 신용카드결제를 전국으로 확대, 우편집중국은 5월 1일부터, 일반우체국은 5월 15일부터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정통부는 후납우편요금의 성과를 토대로 2001년부터는 우표구입, 별납우편물, 우편주문판매 등 모든 우편서비스요금에 대해 신용카드납부가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