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인터렉티브(대표 육태수 http://www.aquaspace.co.kr)는 현재 운용중인 아쿠아 시범서비스에 애니메이션 채팅 서비스 및 어류도감 서비스 기능 등을 추가한 「아쿠아 1차 상용 프로그램」을 완성, 1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애니메이션 채팅은 만화그림 바탕의 입체적 화면에서 채팅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연인물고기 기르기」코너에서는 그동안 한마리만 기를 수 있었던 수족관에 물고기를 추가, 많은 사람들이 물고기 기르기를 통해 정감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1차 완성판에서는 100여종의 물고기에 대한 정보를 추가로 담아 어류도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쿠아스페이스는 지난 3월 말 시범서비스 개설 이후 한달만에 20만명의 접속자수와 200만 페이지뷰를 기록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아쿠아스페이스의 상용서비스가 완성된 뒤에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인 사이버 그랑프리 머그게임 등을 개발하는 2차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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