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방정부와 협력체제 구축을 통한 산업정책의 지방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28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최근 이석영 산자부 기획관리실장 주재로 시도 경제국장 회의를 개최했는데 지식기반경제에 있어 기술혁신을 창출하고 확산하는데 지역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섬유 등 기존 지역특화사업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유망산업 육성의 필요성 등 지역산업 발전방안이 중점 논의됐다.
산자부는 지방정부와 공동으로 지역의 종합적인 발전전략인 「지역산업발전계획」안을 이른 시일내에 마련하기로 했다.
산자부는 지방에서 선정된 주력산업에 대해 기술혁신 창출 및 확산을 촉진시키기 위해 지역혁신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지역 전자상거래 활성화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또 지방정부의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올해 싱가포르와 일본에 투자유치사절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