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유럽연합(EU)지역 기업과 산업협력 활성화 및 대EU 판로개척을 위해 「이탈리아·독일·프랑스 산업협력촉진단」을 파견한다고 26일 밝혔다.
촉진단은 오는 6월 12∼21일 9박10일 동안 이탈리아 밀라노, 독일 프랑크푸르트·하노버, 프랑스 파리 등 4개 지역을 방문하며 현지업체와 합작투자, 기술협력선 발굴 등을 협의하게 된다. 문의 (02)769-6853<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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