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정보통신(대표 최상순 http:// hanwhatel.co.kr)이 자사의 국내 최소형 이동전화단말기인 「마이크로아이」의 돌풍을 바탕으로 상반기에 50만대 수준의 제품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월초 첫 출시 이래 최근까지 세련된 디자인과 초소형 제품이라는 장점을 바탕으로 월 10만대 규모의 판매량을 기록함에 따라 지속적인 홍보와 마케팅 강화를 통해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내수시장에서 총 50만대 수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