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27일 연구소 국제회의실에서 「남북 정상회담과 남북경협」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대북 임가공업체 엘칸토의 정주권 이사가 「남북경협 그간 무엇이 문제였나」, 현대아산의 김고중 부사장이 「북한의 투자환경 및 남북경협 현장의 동향」, 김영일 한민족물자교류협회장이 「정부-대기업-중소기업의 역할과 새로운 협력체계 모색」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또 통일부 황하수 교류협력국장은 「정부의 경협 추진방향:재원조달 방안 및 제도적 장치를 중심으로」, 맹일영 주한미국 상공회의소 부회장은 「외국 기업의 대북투자전략 및 한국 기업과의 공동진출 전망」에 대해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2
K-UAM 첫 국산 기체 공개…도심항공 상용화 준비 본격화
-
3
단독“중복상장 규제, 시장 위축…혁신기업 별도 심사해야”
-
4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5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6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7
비트코인 현물 ETF, 국내 상장 길 열린다…정부 하반기 도입 추진
-
8
세금 걷을 준비는 속도 내는데…코인 과세 폐지 논의는 제자리
-
9
300만닉스 희박한 경우의 수?…“폭락장에 등장한 빙고판, 월드컵 32강보다 어렵네”
-
10
단독윤종규 전 KB금융그룹 회장, KB금융 떠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