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27일 연구소 국제회의실에서 「남북 정상회담과 남북경협」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대북 임가공업체 엘칸토의 정주권 이사가 「남북경협 그간 무엇이 문제였나」, 현대아산의 김고중 부사장이 「북한의 투자환경 및 남북경협 현장의 동향」, 김영일 한민족물자교류협회장이 「정부-대기업-중소기업의 역할과 새로운 협력체계 모색」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또 통일부 황하수 교류협력국장은 「정부의 경협 추진방향:재원조달 방안 및 제도적 장치를 중심으로」, 맹일영 주한미국 상공회의소 부회장은 「외국 기업의 대북투자전략 및 한국 기업과의 공동진출 전망」에 대해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