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칩 제조업체 트랜스메타는 AOL과 일본의 소니 등 국내외 기업들로부터 88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트랜스메타는 전력효율이 높아 소형 컴퓨터에 적합한 마이크로프로세서 「크루소」 칩을 개발,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트랜스메타는 오는 7월부터 리눅스 운용체계를 이용하는 컴퓨터의 중앙처리장치로 크루소 칩을 공급할 예정이다.
<뉴욕=교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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