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총장 신철순)는 19일 자동차의 부품과 금형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전북지역 자동차 부품-금형기술혁신센터(TIC)」를 개소했다.
전북대는 전북도와 전주시, 지역 산업체 등과 함께 21세기 지역핵심특화산업으로 자리할 자동차 부품과 금형분야의 기술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기술혁신센터를 열고 산학관 협동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기술혁신센터 관계자는 『산학관 공동연구를 통해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창업보육 지원 등의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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