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투자전문 회사인 크로스비그룹은 투자전문 웹사이트 그로아시아(http://www.growasia.com)를 개설했다고 18일 발표했다. 그로아시아는 앞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중소기업과 국제 투자자들을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주로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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