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http://www.sanyo.co.jp)의 전지부문 자회사인 소프트에너지컴퍼니는 올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니켈수소전지의 생산능력을 월 3500만대에서 4000만대, 리튬이온전지는 1000만대에서 1500만대로 각각 늘린다고 「전파신문」이 전했다.
소프트에너지컴퍼니는 이에 따라 올해 매출을 전년대비 10% 증가한 3000억엔으로 잡았다.
특히 태양전지, 리튬폴리머전지, HEV용 니켈수소전지의 개발 및 생산을 강화해 오는 2003∼2005년에는 이들 신규 분야의 매출을 25%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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