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아이즈비전(대표 이통형)은 신규사업 추진 및 전략적 IR를 위한 교두보 구축차원에서 최근 서울 테헤란로 광성빌딩에 아이투센터(Internet·Information Center)를 마련, 우선 지분 출자회사의 인큐베이트 업무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아이투센터는 정보 접근의 편리성을 도모하고 동종업계의 흐름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벤처기업 요람인 테헤란로에서 아이즈비전의 정보기지 역할을 하게 되며, 대표이사 직속의 e비즈니스 전략팀, IR팀, 인터넷종합증권정보 회사인 투데이스톡 등이 상주한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