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렉스소프트(http://www.rexsoft.co.kr)와 윈스텍(http://www.winstec.com)은 17일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합병 조인식을 갖고 이포유닷컴(공동대표 김준용·김복만 http://www.e4yu.com)이라는 새로운 법인으로 재출범했다. 이포유닷컴의 자본금은 5억원으로 렉스소프트 김준용 사장이 55%, 윈스텍 김복만 사장이 45%를 출자했다. 사진은 김복만 윈스텍 사장과 김준용 렉스소프트 사장이 합병 조인서에 서명한 후 악수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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