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IBM이 세계적 규모의 SW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중국에 20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중국 신화사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IBM(http://www.ibm.com)이 중국 서부지역 공략을 위해 현지 소프트웨어업체인 시안과 제휴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전했다.
IBM의 이번 프로젝트는 1초에 1000억번의 연산능력을 가진 슈퍼컴퓨터를 사용하게 되며 또 1000개 이상의 중국 소프트웨어업체가 참여하게 된다.
IBM은 시안과 소프트웨어 트레이팅 센터도 공동으로 개설할 것으로 알려졌다.<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7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8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