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티씨텔레콤(대표 지영천 http://www.ytctelecom.com)이 사설구내교환전용단말기(키폰) 전용 핸즈프리시스템인 「마이 폰 오피스」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이어세트나 헤드세트를 이용해 손 안대고 통화할 수 있어 업무능률을 제고할 수 있으며 모든 종류의 키폰에 설치할 수 있다. 또 송·수화기에서 이어폰으로, 이어폰에서 송·수화기로의 전환을 원터치로 처리할 수 있으며 통화중임을 알려주는 LED램프 표시기능을 갖췄다.
와이티씨텔레콤은 다음달 중으로 마이 폰 오피스 10만대 수출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밖에도 와이티씨텔레콤은 오는 5월 음성인식기능을 채택한 키폰 수신전용 무선전화기를 비롯해 3, 4종의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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