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IBM(http://www.ibm.com)이 분자컴퓨터를 만들 수 있는 나노기술 상용화에 한걸음 더 나아갔다.
「C넷」 등 외신에 따르면 IBM은 스위스 바젤대학과 공동으로 DNA나 다른 생명체의 분자에서 결함을 발견해내는 극소형 센서를 개발했다.
이 센서는 여러개의 초박형 탭(Tab)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탭의 크기는 사람 머리카락의 15분의 1도 안된다. 전문가들은 이 기술이 나노기술 상용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과학잡지 사이언스 14일자에 실려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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