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공작기계 수주가 올 들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일본공작기계공업회가 최근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2월 공작기계 수주총액은 734억7800만엔으로 전년 동월비 1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은 13.6% 증가한 350억7100만엔으로 17개월 만에 전년 동월 실적을 웃도는 호조를 보였다. 아시아용과 유럽용 수주가 크게 늘어난 것이 주된 요인으로 지적된다. 내수는 21.6% 증가한 384억700만엔으로 업종별로는 PC 등 정보기술(IT) 관련 정밀기계 등이 큰 폭의 신장세를 보였다.<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프랑스 크기 초대형 태풍 '바비' 중국 상륙… “200만명 피난길”
-
2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3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4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5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6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7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10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