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간(B2B) 전자상거래 솔루션 전문업체인 디지털인포메이션뱅크(DIB 대표 한승준 http://www.dib.net)가 섬유산업 중심의 e마켓플레이스 구축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DIB는 산업별, 업종별로 특화된 e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해야만 실제적인 비즈니스가 일어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에 맞는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우선 이 회사는 섬유 e마켓플레이스를 시작으로 정유·화학 분야 및 다른 산업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런 사업전략의 하나로 DIB는 오는 28일 섬유산업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B2B 전자상거래 전략 및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고 산업별, 업종별 e마켓플레이스의 필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참석하려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하면 된다.
<김인진기자 in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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