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13일 충북지방중소기업청은 도내 중소기업의 정보화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정보화 지원단」을 만들어 희망 중소기업에 대해 최고 20일간 현장에서 직접 기술자문과 애로를 해결해주고 소요비의 80%(최고 300만원)까지 무상 지원키로 했다.
충북중기청은 또 중소기업 대표의 정보화 의욕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 대표 e메일 갖기 운동」을 펴고 올 하반기부터는 자금·기술·벤처 등 모든 정부 지원시책 요청 때 기업 대표자의 e메일을 기재토록 할 방침이다.<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