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맞춤형 웹브라우저 개발업체인 피플앤커뮤니티(대표 석창규)는 내달 10일까지 한달동안 「맞춤형 웹브라우저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응모방법은 주제에 따른 웹브라우저 디자인과 관련된 인터넷사이트 리스트를 제출하면 되는데, 입상자에게는 대상(1명) 300만원, 최우수상(2명) 150만원, 우수상(3명) 100만원, 장려상(30명) 20만원 등의 상금이 주어지며 브라우저에 제작자의 이름이 명기된다.
맞춤형 웹브라우저는 기존의 범용 브라우저와 달리 특정 주제별 커뮤니티 요구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특화된 기능을 중심으로 제작된 웹커뮤니티 전용 브라우저로 최근 웹커뮤니티가 확산되면서 맞춤형 브라우저가 인기를 끌고 있다. 문의 (051)518-4472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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