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콘텐츠 업체인 컴슨(대표 김태진 http://www.comson.com)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콘테스트 「i페스티벌 2000」을 오는 28일부터 개최한다.
i페스티벌 2000의 대상 수상팀에게는 벤처 창업 지원금 전액 및 서울 벤처밸리내 벤처보육센터 입주권 등 혜택이 주어지며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주최하는 「E챌린지 2000(http://www.e-challenge.org)」의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기회도 얻게 된다.
E챌린지 2000 행사는 MIT대, 하버드, 스탠퍼드대 등 미국 유수 대학에서 선발된 10개 팀과 한국, 영국, 독일,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 국가대표 10개 팀 등 총 20개 팀이 참가하는 벤처 아이디어 올림픽이다.
i페스티벌 행사 소재는 제한이 없으며 참가 희망자는 오는 22일까지 컴슨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아이디어를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2194-3771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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