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은 지난 9일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대상으로 「DDR 경연대회」를 마련했다.
경연대회에 참가한 CEO들은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최고정보경영자과정(AIM)을 이수중인 12기생 40명으로 부부동반 위크숍을 겸해 열린 이번 경연에서는 부부별, 조별 게임이 벌어졌다.
최고정보경영자과정 컴퓨터실습에 DDR를 처음 도입한 한인구 교수는 『21세기형 CEO에게 있어 정보화교육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N세대 직원들의 문화에 적응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체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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