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S폰을 통해 전기전자, 컴퓨터, 자동차, 스포츠, 여행 상품을 살 수 있게 됐다.
LG텔레콤(사장 남용)은 인츠닷컴(대표 이진성 http://www.Intz.com)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PCS폰을 이용한 상품구매, 경매서비스에 들어갔다. 이 서비스는 019PCS 무선망과 인츠닷컴의 역경매 시스템 및 판매자 데이터베이스를 상호 연동해 추진된다.
019무선인터넷 가입자는 WAP브라우저가 내장된 PCS폰을 이용해 각종 상품 구매는 물론 경매까지 가능하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LG텔레콤 무선인터넷서비스(http://www.ezweb019.com)에 접속하면 된다.
LG텔레콤 서비스개발실 노세용 상무보는 『연말까지 10만명의 판매자를 모집함으로써 mBiz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