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6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정보통신(IT) 이벤트인 「포어사이트(FORESITE) 2000」에 「인터넷·정보통신 벤처기업 협력 촉진단」을 파견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30여개 업체 관계자로 구성될 이번 촉진단은 행사장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투자유치 활동, 일본기업과의 제휴 등을 추진하게 된다고 중진공은 설명했다.
포어사이트 2000은 IT업계 벤처기업의 기술과 사업모델에 관한 정보를 원하는 투자자와 회사를 연결시키는 데 주안점을 둔 행사로 일본과 미국, 한국 등에서 200여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출전 및 참관을 원하는 기업은 중진공 국제협력팀(02-769-6842)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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