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컨설팅업체인 아이비즈컨설팅(대표 홍현순 http://www.i-biz.co.kr)은 온라인 제3주식시장 투자정보서비스를 위한 「장외시장 사이버 투자분석센터」를 설립, 운용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아이비즈컨설팅이 자체 개발한 투자분석도구인 「비즈21」을 적용하는 이 센터는 투자결정에 대한 정확한 모델링을 제시, 제3시장 등록기업 분석 리포트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증권사이트나 제3시장 전문 정보사이트와는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이비즈가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경영자 특성, 시장, 제품 및 서비스, 경영 환경, 재무타당성, 부실예측 등의 요인 분석결과를 토대로 1차 분석과 1차 분석에서 우수 판정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오프라인상으로 정성화된 항목을 평가하는 2차 분석까지 제공한다. 문의 (02)3437-9563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韓 에너지·산업 직격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