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OS사이트인 애피스(http://www.affice.com)를 운영하는 라스트원(대표 임채욱)은 최근 기보캐피털과 드림디스커버리 등으로부터 총 2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로 라스트원의 자본금 규모는 22억7000만원으로 늘어났다.
라스트원은 이번 자본 유치를 계기로 연구개발인력을 확보해 웹OS 인트라넷버전 개발에 나서는 한편 일본, 미국, 호주, 스웨덴 등에 지사를 설립해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라스트원은 상반기 중에 인터넷을 이용해 업무데이터에 자유롭게 접속하고 거래처 등과 연결할 수 있는 인트라넷버전 개발을 마무리하고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