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OTIS(대표 장병우)가 「운전자금 혁신활동(Working Capital Innovation)」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장병우 사장을 팀장으로 하는 태스크포스를 두고 향후 담당임원이 구체적인 개선안을 수립,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운전자금 혁신을 통해 LG·OTIS는 운전자금 회전이 매년 0.5회 이상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운전자금이란 회사의 경영활동을 위해 투입되는 자금으로 회전율이 떨어질 경우 흑자도산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반면 적은 운전자금으로 매출을 올리는 것은 이상적인 회사운영으로 평가된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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