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통신장비업체 시스코시스템스(http://www.cisco.com)와 세계 최대 휴대폰 제조업체인 노키아(http://www.nokia.com)가 무선네트워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양사는 시스코의 라우팅기술과 노키아의 무선 인터넷프로토콜(IP) 기술을 결합해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무선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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