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프레드 란슈타인 독일 베르텔스만그룹 회장이 주한 독일대사관과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공동 초청으로 7일 힐튼호텔에서 뉴미디어관련 강연회를 개최한다. 베르텔스만그룹은 독일 최대 출판사 겸 전자상거래 회사로 세계 4위의 종합미디어그룹이다. 란슈타인 회장은 방한기간 정보통신부 장관, 한국통신·데이콤·한솔CSN 등의 사장단을 방문해 전자상거래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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