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용 유리 전문업체인 한국전기초자(대표 서두칠)는 올들어 3월까지 매출과 경상이익이 각각 1550억원과 420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5%와 125% 신장했다.
한국전기초자는 31일 이같이 밝히고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올해 목표로 한 매출 6300억원과 경상이익 1450억원, 세후 순이익 1100억원을 무난히 달성, 차입금 전액을 상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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